하늘향기 1월 3째주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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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드러운 사랑
 
꽃은 폭풍이나 폭염,
 
소나기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아침 조용히 내리는 이슬,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미풍, 따뜻한 햇볕,
 
잔잔하게 내리는 보슬비를 좋아합니다.
  
이때 가장 아름다운 빛깔과 향기를
 
내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자연을 거울삼아
 
자주 부드럽게 표현해보! 세요.
 
표현하면 할수록 커지는 것이
 
사랑입니다.
 
- 도운선사 -
 
♣ 나눔의 한마디
 
세상 사람들 모두가 각자의

 

고유한 빛깔과 향기를 낼 수 있다면

 

이 세상이 얼마나 다채롭고 아름다워질까요?

 

오늘 나에게 부드러운 바람 한줄기,

 

따뜻한 햇볕 한줌을 선물해야겠습니다.

 

좀 더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부드러운 사랑으로

 

내 안의 꽃 한 송이를살려나가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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